20~30대는 `가장 잘 만든 브랜드로 `애니콜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브랜드컨설팅 업체 브랜드메이저(www.brandmajor.com 대표 황은석)는 전국 20~30대 남녀 1987명을 대상으로 지난 4~20일 설문한 결과, 가장 잘 만들어진 브랜드로 △애니콜(6.2%) △나이키(5.7%) △삼성(2.9%) △LG(2.6%) △코카콜라(2.0%) 순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애니콜이 잘 만들어진 이유로는 △`상품의 특성을 잘 표현(35.5%) △`기억하기 쉽다(16.9%) △`상품이미지와 어울림(11.3%) 순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속성 중요도에 관한 질문에서 응답자들은 △기억하기 쉬운 이름(7점 만점에 6.33점)을 우선 꼽았고, 이어 △신뢰성(6.14) △참신성(6.04) △발음 용이(5.77) △고급�갸섭�(5.65) △상표명 길이(4.62) 순으로 평가했다.
이와함께 제품을 구매할 때 우선하는 분야로는 컴퓨터의 경우 품질�갚穗�(71.0%)이 단연 앞섰고 가격(11.5%) 상표(10.5%) 순이었으며, 휴대폰은 품질�갚穗�(38.7%)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디자인(24.2%)과 상표(16.4%)가 높게 나타났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