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수와 로스 통상부 장관은 한국 업체가 생산하는포도주에 샴페인이라는 이름을사용하지 못하도록 한국정부에 요청했다. 로스장관은 샴페인(champagne)은 프랑스의 지역이름이며 한국에도 지역이름을 사용한 지역특산물이 있듯 샴페인도 삼페인 지역에서 나는 명물이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통상부 관계자는 " 프랑스는 국제상표기에 샴페인을 등록해 놓았으며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은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을 뿐 아니라 프랑스에서도 샴페인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주에는 다른이름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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